마철수 대사 귀국 후 5개월 만 후임 발표…현 국제부 부부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보리스 페레스 아빈 북한 주재 쿠바 임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 및 체류 중인 쿠바 손님들이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쿠바한국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90개국 파견망으로 해외 자국민 통제…'초국가적 억압' 대응 시급""북한 통역원, 8월 하순 몽골 주재 한국 대사관 통해 망명"北, 외무성 '조국통일국' 3년 전에 폐지…외교관 출신 탈북인사 증언부상 투혼 역도 박혜정, 세계선수권 금메달…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北 23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美국무부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