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가 29일부터 30일까지 평안북도 신의주시 피해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김정은 총비서가 회의를 주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회의는 평안북도와 자강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들에 발생한 큰물(홍수)와 폭우 피해 복구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긴급하게 개최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