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8% 감소…"수출 역량 없어 수입 잠재력도 떨어져"조중우의교의 모습. 2023.7.25/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관련 키워드북중최소망 기자 "경영 관여 안 한다"던 김병주, 홈플러스 이사로 5년7개월 재직 확인컬리, 신한카드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출시…최대 14% 적립관련 기사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 못 해…고의성 검증 중"北 "1㎜ 침범도 강력 대응"…2015년과 달라, 정부 대응 수위 고심[르포] "저기가 북한 해금강입니다"…NLL 1.8㎞ 앞 '황금어장'의 새벽김민석 "조희대, 떳떳하려면 물러나야…중수청장, 의견의 시간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