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20개 시·군 지방공업 공장들의 골조 공사가 완공된 데 이어 외부 미장, 시설물골조 공사가 결속되고 현재 지붕공사와 타일붙이기 작업이 마감단계에 들어섰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나토 정상회의최소망 기자 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추석날 부침가루 떨어졌다면?"…'급한 장보기' 배달·집 앞 편의점 몰린다관련 기사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BBC "러시아 편 외국인 전사자 최소 3589명…北 2304명 포함"日언론, 이재명 당선 1면에 상세 보도…"실리 외교"에 기대와 경계한미 외면하고 '친러' 선회한 북한…'절박한 파병'이냐 '새 노림수'냐김정은에 대한 '절대적 신뢰' 독려…최선희는 러시아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