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오물풍선 살포·사이버교란 등 '회색지대 전술'도 지속할 듯2015년엔 확성기 향해 '발포' 도발하기도파주 접경지역. 2024.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삐라확성기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단독] 정권 바뀌니 사라진 오물풍선 7000개…"도발 아니다"는 軍북한은 남북 대화 의지가 있나?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