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담화로 "지역 정세 악화 주범은 한미" 비난외무성 대외보도실장도 "한미 무력시위 중지되어야"김정은 북한 노동당 부부장.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2일 초대형 방사포병이 참가하는 '핵반격가상종합전술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여정외무성한국미국연합훈련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성공 주장하는 北…한미 다층 방어 역량 주목"밥 먹자" 앞치마 두른 北 아빠…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김정은, 중거리전략탄도미사일 발사훈련 참관…"핵전쟁억제력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