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사는 지난 2019년 북러 정상회담…'분위기 띄우기' 의도 분석푸틴, 5월 중국 방문 후 평양 찾을 수도북한 조선중앙통신이 홈페이지에 '역사적 전환기를 맞이한 조로(북러)친선관계'라는 이름의 페이지를 신설했다. (출처=조선중앙통신) 2024.4.8./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조선중앙통신러시아푸틴방북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러시아, 북한에 드론 기술 및 구조 훈련 프로그램 무상 제공"한미 정상회담 본 北, 중·러에 핵잠 기술 지원 요청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