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릉 방문한 주북 중국대사 "中관광객 더 많이 유치"올해 북중 수교 75주년 맞아 북중 협력 확대북한 개성시 왕건릉을 방문한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 (출처=북한 주재 중국대사관) 2024.4.8./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주북 중국대사관광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주이스라엘대사 박인호·주선양총영사 김성민…특임공관장 인사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李대통령 '새해 첫 정상외교' 국빈 방중…시진핑과 내일 정상회담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김정일 생일 찬양 편지·화환' 北 전달…대법 "국보법 위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