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전력과 석탄, 비료 생산에서 이룩한 성과를 선전하면서 올해 당 정책 결정 관철을 위한 각 부문의 생산을 독려했다. 사진은 북한 김책제철연합기업소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이창규 기자 8년 만에 핵협상 나선 미국·이란…불신·조건 차이로 전망 불투명[뉴욕마감] 혼조 마감…AI 우려 속 CPI 둔화에 금리 인하 기대감↑관련 기사'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