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전력과 석탄, 비료 생산에서 이룩한 성과를 선전하면서 올해 당 정책 결정 관철을 위한 각 부문의 생산을 독려했다. 사진은 북한 김책제철연합기업소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종전 관련 대화 중…이란은 아직 준비 안된 듯"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관련 기사시멘트 이어 탄광…김정은, 새 5개년 계획 부각하는 '경제 메시지 행보'리선권, '대남 총괄'서 명목상 야당 수장으로…역할 변화 확인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