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에서 플로리다로 이동하기 위해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AI로 더 감쪽같아져"…北공작원, 美·유럽 IT기업 원격취업 활개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관련 기사전쟁3주차 트럼프 선택의 기로…"공격 확대·애매한 철수 다 惡手"[오늘 트럼프는] "이란 하르그섬, 재미 삼아 또 공격할 수도"국방부 "美 아직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없다"호르무즈 파견 유력한 '청해부대'는?…'아덴만 작전' 등 '실전경험' 풍부트럼프, 전쟁 보도 '불만'…美FCC "가짜뉴스 방송사 면허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