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에서 플로리다로 이동하기 위해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헝가리 16년 장기집권 끝낸 마자르…"오르반 키즈서 정적으로""英, 미국의 대이란 봉쇄 참여 안해…기뢰제거함 작전은 유지"관련 기사중동, 휴전 기대감이 확전 우려로…靑 "예의 주시중"(종합)'교황 비난' 트럼프 대통령, SNS에 '예수 합성' 사진 공유…신성모독 논란"그래도 협상은 계속된다"…개미, 삼성전자·대우건설 집중 매수'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中 "무기수출 엄격 통제…'이란 무기제공설' 근거 없는 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