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집행 이행력 약화…제재 위반 더욱 노골화될 것" 안보리 형해화 수순 가능성도…독자 대북제재는 더 강화 예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