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무관계 강화 발전"…사회주의 국가 연대에 공들이는 북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월28일 베트남을 방문 중인 김성남 국제부장이 지난 26일 쯔엉 티 마이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상임비서와 담화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베트남라오스김성남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남북관계, 양자 틀 벗어나야…'국제사회와 北의 관계 정상화' 지원 필요"라오스 외무장관, 북한 방문…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한 듯정동영 "한반도 평화, 아세안에 영향"…'한반도 특사' 신설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