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인계·이관 인수·등록·배정·관리·이용 등 내용 담겨불법 양도 및 매매 등 관리 필요성 느꼈을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송화거리 살림집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검덕지구 새 살림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살림집주택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北 김정은 최고사령관 추대 14주년…"혁명무력 강화 최전성기"김정은, 전략순항미사일 발사 참관…"핵무력 강화·발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