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훈련 일일이 언급하며 "호전적 망동 도 넘고 있다" 비난육군 32보병사단 장병들이 지난 15일 침투한 적을 격멸하기위해 차륜형장갑차를 투입해 봉쇄선 및 차단선을 점령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32사단 제공) 2024.1.16/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군사훈련신원식이창규 기자 "더는 선거 없어" 니카라과 독재 선언에…美국무 "좌시 않겠다"사우디 주도 예멘 연합군, 후티 '해상봉쇄'에 "단호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