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평안남·북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양강도, 남포시 등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5개년 계획 수행의 실천적 담보를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인권단체 "이란 시위 사망 최소 2571명"…트럼프 "도움 곧 간다""사망자 남편을 수사하라니"…ICE 총격사건 수사검사 6명 줄사직관련 기사野 "노동신문 개방 철회하라…北 실상이 아니라 체제선전물"'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북한 자료 개방' 움직임 계속…與,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연이어 발의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