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 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 있다"면서 조선혁명박물관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12주기를 맞아 추모 분위기를 고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