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6일 룡성기계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고 27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소망 기자 현대퓨처넷, 'AI 시대 미디어 공간 기획' 웨비나…공간 기획·활용 논의SK스토아 '알렌오', 론칭 한 달 만에 주문액 18억…목표 150% 달성관련 기사美국민 "韓 핵잠 지지·핵무기는 반대…北 침공시 韓 방어해야"(종합)美국민 10명 중 6명 "韓 핵잠 개발 찬성"…한국 관세 낮춰야 38%北 도발에 첨단무기로 '맞불'…軍,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발사 성공'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