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립종 합쳐 5339만달러… "기존 최다였던 2011년의 4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재령군 읍농장 일꾼들과 농업근로자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쌀중국수입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작년 북한 경제 3.7%↑, 2년 연속 성장세…南 GDP의 1.7%북한이 옥수수 대신 밀을 선택한 이유는?[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김정은, 강동군병원 준공 앞두고 中 의료기기 30억원치 샀다"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불확실성 해소·자주국방' 한미 팩트시트 '선방'…연 200억불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