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직원들에 이메일 메시지 보내권영세 통일부 장관. 2023.5.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관련 기사가을비 뒤 추워질라…마라톤부터 산책까지, 시민들 '선선함' 만끽'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국힘, '김민석 축제 의전' 논란에 "남의 무대 강탈한 사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전현희·노영민·이인영·김홍희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