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에서 부의장으로 직위 올라2018년 평창올림픽 때 방남·고위급 회담 참석 등 대남 라인에서 잔뼈 굵어지난 2018년 남북 고위급회담에 참석한 북한 맹경일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 겸 의장(가운데 동그라미). 2018.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맹경일통일전선부조평통최고인민회의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北, '적대적 두 국가' 외치면서도…대남 인사 활동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