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55년 전 美 푸에블로호 나포 상기하며…"미국은 교훈 잊지 마라"

선전매체, 나포 당시 北 해군 함정 조장의 수기 실어 재조명
"나포는 정당한 자주권 행사, 침략자들에 대한 응당한 징벌"

본문 이미지 - 북한이 미국 푸에블로호를 나포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박인호의 수기를 실었다.(월간지 '조선' 1월 호 갈무리)
북한이 미국 푸에블로호를 나포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박인호의 수기를 실었다.(월간지 '조선' 1월 호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북한이 55년 전 미국 푸에블로호를 나포 사건을 재조명했다.(월간지 '조선' 1월 호 갈무리)
북한이 55년 전 미국 푸에블로호를 나포 사건을 재조명했다.(월간지 '조선' 1월 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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