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정전협정체결일까지 '적개심' 고취 캠페인"美, 패권 실현 위한 교두보로 한반도 써먹으려는 흉심"(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핵트럼프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사법절차 단축·경찰제 신설…'권리 개선' 내세운 통제 재편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노벨평화상' 前 IAEA 수장, 트럼프에 "미친 인간, 누가 막아달라"방중 한 달여 앞둔 트럼프, 중동 난제에 '발목'…북미대화 기대 '공회전'"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호르무즈, 한국이 하게 두자"는 트럼프…환율 다시 1520원대로(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