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긴장한 북한, 과거 김정은 수해 복구 지도 상기하며 '결속'

2년 전·7년 전 일화 각각 조명하며 애민주의 부각
태풍 북상에 긴장감 상승…분위기 다잡으며 대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재해성 기상 현상에 계속 철저히 대처하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하늘의 변덕이 아무리 심해도 높은 위기대응 의식을 지니고 강력히 대처할 때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황해남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재해성 기상 현상에 계속 철저히 대처하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하늘의 변덕이 아무리 심해도 높은 위기대응 의식을 지니고 강력히 대처할 때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황해남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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