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8일 북중 우의탑을 방문해 화환을 진정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전승절이창규 기자 트럼프 "프랑스 디지털세 폐지 않으면 샴페인·와인 100% 관세"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美·이란, 합의 내용 놓고 동상이몽 우려"관련 기사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7년 전엔 새 숙소도 지어 준 북한…시진핑 맞이, 푸틴보다 성대할까대화 모색이냐 북한 감싸기냐…2546일 만에 北 가는 시진핑 구상에 촉각시진핑 방북 확정…정부 "中, 한반도 문제 건설적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