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통일장관 실명 거론… "반역적 망동 앞장" 주장권영세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통일부 제공) 2022.6.8/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4월25일 열린 북한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 경축 열병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선전매체권영세통일부이설 기자 관련 기사박지원 "노동신문 열람은 가장 효과적인 반공교육…친윤 권영세도 찬성"학계가 고대한 '북한 매체 개방' 사실상 본격화…기대 효과는?"여권 없다" 공항서 나온 주한미군, 판문각 진입 실패후 北차량 탑승北, 인권 문제 제기에 거듭 반발…외교·통일 장관 겨냥해 "모략의 쌍나팔"北, 선전매체에서 '통근 버스' 편집…'개성 버스 사건' 의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