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대화의 문 열어두되 도발엔 단호히 대응"권영세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통일부 제공) ⓒ 뉴스1김기웅 통일부 차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통일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웬디셔먼권영세통일부北잇단도발이설 기자 관련 기사北, 한미일 밀착에 "다리 부러진 노루들 모인 격" 맹비난北매체, '대북 지원' 통일부도 비난… "히스테리적 발작"권영세, 셔먼 美부장관 만나 "北 인도적 상황에 관심 가져야"(종합)美국무 부장관, 한국·동남아 순방…"미 인도·태평양 약속 반영"[프로필]사회부총리 김인철, 법무부 한동훈 등 8인 내각 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