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피살공무원 친형, 인수위에 "현 정부가 감춘 정보 공개해 달라"

KAL기 납북자 아들·국군포로 등과 '공동건의문' 보내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황인철(KAL기 납치피해자 가족회 대표)씨. 이래진(북 피살 공무원 친형)씨, 한모(한국전쟁 참전 국군포로)씨,, 이씨 측 김기윤 변호사.(김기윤 변호사 사진 제공)ⓒ 뉴스1
왼쪽부터 황인철(KAL기 납치피해자 가족회 대표)씨. 이래진(북 피살 공무원 친형)씨, 한모(한국전쟁 참전 국군포로)씨,, 이씨 측 김기윤 변호사.(김기윤 변호사 사진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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