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잠행 속 기존 대화 조건 유지…한미 동향 살필 듯 연말까지 '경제 총력' 분위기 속 김여정도 내치에 역할
북한 조선중앙TV가 9월12일 오후 "조선노동당 창건 76돌을 맞으며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10월1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성대히 개막되었다"면서 행사 전반을 상세히 보도했다. 인민군의 격술 시범을 보는 김정은 당 총비서 뒤로 그의 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의 모습도 포착됐다.(조선중앙TV 갈무리)ⓒ 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올해 농사의 경험과 교훈을 똑바로 찾자"라고 촉구했다. 신문은 "올해 농사 정형을 놓고 볼 때 성과도 있지만 반드시 극복해야 할 편향도 적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사진은 토의 중인 함경북도 농촌경리위원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