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말로 지역의 화근…용납 말아야"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현지시간) 국회에서 첫 소신표명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일본방류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日언론 "한일 공급망 협력, 中 겨냥…李대통령 '중립' 日 배려"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지방공장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북한, 日 당국자 '핵무기 보유' 발언에 "핵무장 기도 저지해야"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北, 인권결의안 채택 의식했나…아동·학생 대상 '후대 정책' 집중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