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수립 기념일 일주일 앞둔 북한 "공화국이 곧 만년유산"

체제 우월성 선전…인민대중 제일주의로 공민 의무 강조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국가는 의무를, 인민은 권리를'라는 기사로 사회주의 체제를 선전했다. 신문은 "세상에 나라도 많지만 인민을 이렇듯 하늘처럼 떠받드는 나라, 이처럼 복받은 인민이 그 어디에 있던가"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국가는 의무를, 인민은 권리를'라는 기사로 사회주의 체제를 선전했다. 신문은 "세상에 나라도 많지만 인민을 이렇듯 하늘처럼 떠받드는 나라, 이처럼 복받은 인민이 그 어디에 있던가"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국가는 의무를, 인민은 권리를'라는 기사로 사회주의 체제를 선전했다. 신문은 "진정 인민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조국"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국가는 의무를, 인민은 권리를'라는 기사로 사회주의 체제를 선전했다. 신문은 "진정 인민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조국"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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