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미 긴장 전개 방식, 지난해 '대적 사업'과 닮아김정은의 '직접 메시지', 국면 전환의 핵심 요소 될 것 편집자주 ...2018년부터 북한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동북아시아 정세는 급변했다. '평양 인사이트(insight)'는 따라가기조차 쉽지 않은 빠른 변화의 흐름을 진단하고 '생각할 거리'를 제안한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담화탄도미사일평양인사이트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
편집자주 ...2018년부터 북한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동북아시아 정세는 급변했다. '평양 인사이트(insight)'는 따라가기조차 쉽지 않은 빠른 변화의 흐름을 진단하고 '생각할 거리'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