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농민·지식인 상징 마크처럼 '일심단결'해 위기 극복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6면 '만민이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이라는 기사를 통해 나무공예품 '조선노동당마크'를 공개했다. /2019.12.3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정론당마크노동당기마치낫붓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北, 신년부터 김정은 '어버이'로 띄우기…결속 위한 '가족 서사' 부각김정은, 구성시병원 준공식 참석…"20개 시·군에 병원 건설"[데일리 북한]北 '강원도 정신' 연일 대대적 선전…"영웅적 투쟁 행로"노동당 80년 역사 부각…가을철 농업 성과 독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