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상응 조치' 공언했지만 방안 마땅치 않다…대북 구상 추동력은 저하

군사 대응 수단 제한적…접경지 긴장 완화 구상에도 부담
확성기 재개도 부담 …"평화 공존 목소리 당분간 위축"

본문 이미지 - 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도 파주시 접경 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 초소에 아직 철거되지 않은 대남 확성기가 놓여 있다. 2025.8.10 ⓒ 뉴스1 김민지 기자
경기도 파주시 접경 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 초소에 아직 철거되지 않은 대남 확성기가 놓여 있다. 2025.8.10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