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대응 수단 제한적…접경지 긴장 완화 구상에도 부담 확성기 재개도 부담 …"평화 공존 목소리 당분간 위축"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경기도 파주시 접경 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 초소에 아직 철거되지 않은 대남 확성기가 놓여 있다. 2025.8.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지뢰dmz이재명페이스메이커피스메이커통일부국방부한상희 기자 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기자의 눈] 신변 위협 받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홍보하라고?관련 기사'DMZ 지뢰 대응' 책임 공방…野 "대통령 지시 없었나" 與 "가짜뉴스"[인터뷰] 전인범 "北 지뢰라도 '도발'은 별개…2015년 목함지뢰와 달라"최신 탐지기도 北 지뢰 못 잡았다…軍 "수풀 탓 탐지거리 벌어진 듯"강신철 "北 지뢰, 정전협정 위반 명백…상응조치 단계적 시행""DMZ서 추가 발견 北지뢰, 유실 아닌 매설 추정…1년 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