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대응 수단 제한적…접경지 긴장 완화 구상에도 부담 확성기 재개도 부담 …"평화 공존 목소리 당분간 위축"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경기도 파주시 접경 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 초소에 아직 철거되지 않은 대남 확성기가 놓여 있다. 2025.8.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지뢰dmz이재명페이스메이커피스메이커통일부국방부한상희 기자 외교부, 파나마 강진 피해 '30만 달러' 지원…"조속한 복귀 도움 되길"외교부 "우크라와 '현안' 해결 기대"…'갈등 종결' 우크라 입장 불수용관련 기사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강화도 인근 북측서 폭발음 지속…"北 해안경계시설 보강하는 듯"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지지율 엎치락뒤치락…'안보·사법·민생' 공세로 활로 찾는 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