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무기시험마다 선전과 달리 발사 사실 일절 공개 안 해 "시험 실패 가능성" vs "UFS 겨냥 수위 조절한 무력시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총국은 4월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사일 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8월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기간 예정했다 연기한 연합 야외기동훈련 22건을 모두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경기 포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한 연합 포병 사격 간, 미 M777 견인포 사격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9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