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노광철 국방상 방러에 이은 고위급 교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러시아연방 국방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군사정치총국대표단이 5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 군사정치총국북러 군사 교류노광철임여익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주한미대사관, 21일 BTS 공연에 "광화문에 대규모 인파 밀집 주의"관련 기사북러 軍 차관급 회담…"군대 정치기관 간 교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