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노광철 국방상 방러에 이은 고위급 교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러시아연방 국방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군사정치총국대표단이 5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 군사정치총국북러 군사 교류노광철임여익 기자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北에 '선제적 제안' 검토北, 9차 당 대회 앞두고 '살림집 건설' 정책 과시[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러 軍 차관급 회담…"군대 정치기관 간 교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