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지난 1일 ICBM 고체연료 엔진 연구소 방문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 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해 2일 새벽 국경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icbm화성 19화성 20임여익 기자 "탈원전 정책 추진하면 핵잠 사업과 충돌…핵연료 기술 확보에 한계"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관련 기사靑, 미국 '北 ICBM 본토 도달' 평가에 "한미, 개발 동향 면밀히 주시"북한, 9차 당 대회 기념 열병식 준비 박차…'신 전략무기' 등장에 촉각"북한, 2030년대까지 소형·경량화 이뤄진 '화성-21형' 확보 시도할 듯"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