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방성 담화로 '강경 대응' 확인…비난 톤은 조절 고강도 도발 나설 경우 대북 유화 기조에 차질 예상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KMEP 연합상륙훈련 간 해상돌격 후 하차전투를 하며 후속상륙을 위한 경계를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관련 키워드북한UFS군사도발유민주 기자 새 병원 완공한 北, 의료기술 '현대화'도 선전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관련 기사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까지 완료"한미일 '프리덤 에지'에 美 항모 불참…北 반발 후 '로키' 대응8월엔 조용하던 北, 9월엔 반발 극심…ICBM 도발 명분 확보 의도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침묵하는 北…김정은은 '모른 척' 내치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