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상 담화…"한미 안보 덜 안전한 상황에 빠뜨리는 역효과"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을지 자유의 방패ufs한미연합훈련임여익 기자 DMZ 활용 두고 정부-유엔사 간 접점 아직…부처 간 조율도 과제통일부, 민화협 등 민간 통일운동 단체 9곳 선정…5억원 지원관련 기사한미, 상반기 연합훈련 축소 없이 진행…'전작권 전환' 가속화 차원"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軍 "8월 UFS 기간 연기한 야외기동훈련 22건 모두 완료"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