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정보국 보고서…북한 군사적 역량 평가지난 5월 8일 진행된 북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 모습.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사력조선인민군국방정보국유민주 기자 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中 장성 "한미일 군사동맹, 한일간 역사문제 때문에 어렵다"북한, 일본 군사 예산 증가에 "군국주의로 질주" 비난김정은, '민생'보다 '군사' 활동이 우선…하반기엔 '당 대회 경축' 집중라브로프 "北 핵무기 개발 존중하고 이해"…북·러 정상회담 가능성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