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 정도 심각하지 않아…현측 복구에 10여일 소요 판단진수 도중 사고로 파손된 북한의 신형 구축함이 균형을 잃고 해상에 누워 있다.(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엑스(X) 'MenchOsint' 계정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 구축함 사고신형 구축함 진수임여익 기자 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관련 기사"북한 9차 노동당 대회에서 고위 간부들 대거 교체 가능성"北 신형 구축함, 정식 항해는 아직…'진수' 주장 허세였나약점 드러내 만회 과정 보여 준다…'무오류의 서사' 버린 북한"'김정은 격노'했던 청진조선소 재가동…구축함 전복 사고 두 달만"北, 내년까지 세 번째 최현급 구축함 구상…"해군력 '속도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