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톤급 구축함 진수 실패, 이튿날 대내외 매체로 일제히 보도빠른 수습 위한 내부 기강 잡기 의도…사진·영상은 미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구축함파손김정은노동신문최현양은하 기자 '30대女 사살' 美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중 또 총격 부상(종합)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관련 기사北, 내년까지 세 번째 최현급 구축함 구상…"해군력 '속도전' 본격화"구축함 복구 '우리식 투쟁방식' 강조…남포 도로공사 완공[데일리 북한]북한 해군사령관 교체 동향…'최고 실세' 박정천 자취 감춰北 구축함 강건호, 외형은 멀쩡한데…정상 기능 수행 여부는 미지수넘어진 구축함 22일 만에 '회복'한 北…사고를 결속으로 바꾸는 선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