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맞고 입원…당국 "베네수 출신 불법체류자 추격 중 생명 위협 받아 발포"1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위대가 연방 법집행관과 충돌한 뒤 주 경찰관들이 도로에 줄을 지어 섰다. 이날 시 당국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베네수엘라 출신 남성을 총격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일주일 전 같은 도시에서 요원이 미국 여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한 사건이 있었던 만큼 시민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2026.1.14.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미네소타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결국 죽는다"(종합)구글 제미나이, '30대 남성 사망' 관련 피소…"망상 유발로 극단 선택"관련 기사'찢어진 눈' '무슬림 여성에 IS' 악몽의 스타벅스 이번엔 고객 컵에 'yellow'이기정 한양대 총장, 4일 대교협 회장 취임…"고등교육 위기 극복 총력"NBA 뉴욕, 샌안토니오 12연승 저지…25점 차 대승"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수어 아이돌' 빅오션, 신보 하라메 공개…컴백 기대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