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양은하 기자 트럼프, 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 태도 변화…"양측 모두에 비극"美의회, 트럼프 '베네수 군사행동 제한' 결의안 사실상 무산관련 기사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김남준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의심 않아도 돼…필요한 건 수정""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