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러대사관, 연회 개최…북 파병에 "동맹국 실증" 평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러시아의 조국전쟁승리 80돌 즈음해 우리나라 주재 러시아대사관이 지난 8일 저녁 양각도 국제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 러시아 파병쿠르스크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