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러대사관, 연회 개최…북 파병에 "동맹국 실증" 평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러시아의 조국전쟁승리 80돌 즈음해 우리나라 주재 러시아대사관이 지난 8일 저녁 양각도 국제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 러시아 파병쿠르스크임여익 기자 치과 '의료용 마약류' 처방 늘자…식약처, 안전관리 강화한다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교육 첫 실시…전문인력 양성 본격화관련 기사러 크렘린, '北 3만명 추가파병설'에 "논평할 필요 없다"日, '北, 러에 3만명 추가파병說'에 "북러 군사협력 강력 규탄"정부, 北 병력 3만명 러시아 추가 파병설에 "동향 면밀히 주시"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더 원해…6월부터 수용 준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