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러시아 전승절 80주년 열병식…푸틴도 가능성 시사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제2차 세계대전 승전(전승절) 79주년 기념 열병식 도중 군인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전승절 열병식북러 밀착북한군 러시아 파병임여익 기자 노을, 지난해 사회성과 34.6억 창출…"의료 접근성 높이는데 공헌"팜젠사이언스, 韓·필리핀 문화소외계층에 900만원 지원관련 기사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