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러시아 전승절 80주년 열병식…푸틴도 가능성 시사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제2차 세계대전 승전(전승절) 79주년 기념 열병식 도중 군인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전승절 열병식북러 밀착북한군 러시아 파병임여익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SK케미칼,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 연다관련 기사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외신 "북중러 정상 결속, 美에 경고…中 군사력·국제 위상 과시"김정은, 시진핑·푸틴 양자회담 주목…'핵보유국·두 국가론' 외교전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