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밀착 공고화 속…실제 참석은 어려울 듯러시아의 전투기 수호이(Su)-25 6대가 지난해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기념해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편대 비행을 하며 러시아 국기 색깔인 흰·파란·빨간색 연기를 뿜어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전승절북한우크라이나주러 한국대사관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사우디 외교장관 통화…"귀국·원유 공급 협조 요청"외교부, 중동 상황 점검 합동회의…재외국민 대피·귀국 지원 지속관련 기사'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우크라 "북한군, 전투 계속…본국에 현대전 기술 전수도""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