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시설 파괴·사회 혼란 유도용 대규모 남하 등 대책 마련 필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각종 자폭 공격형 무인기(드론)을 살피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정원북한군러시아무인기현대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단독] 北 비밀 검열 조직 '84그루빠' 운영…'軍 기강 단속'이 임무"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