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북한의 러시아 적극 지지에 사의 표명하기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당대표단 단장으로 러시아를 방문 중인 리히용 당 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지난달 27일 만났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리히용북러 관계우크라이나 전쟁북한군 파병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북한 당 창건 80주년 앞두고 외빈들 속속 도착…중·러는 아직北 김정은 "러시아 파병은 정당…우크라 방치 시 서울도 무모함 따라해""북한 조용원 지고 김재룡·리히용이 전면에…'규율 간부'가 뜬다"외교 무대 데뷔한 '김정은 배지'…푸틴 각별히 예우하는 北러시아로 향하는 북한 고위급들…우크라 종전 앞두고 접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