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러시아 국경일인 '조국수호자의 날'(2월 23일)을 맞아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 직원들이 지난 23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투표는 4년에 한 번, 조례는 매일"…삶을 설계하는 문장들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적 운용"[속보] 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화상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