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러시아 국경일인 '조국수호자의 날'(2월 23일)을 맞아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 직원들이 지난 23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관련 기사북한,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입주 시작 선전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北, 전술핵 탑재 가능 초대형 방사포 80여문 생산"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