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추구한 김정은…이탈 방지 위해 '군심' 다지기 행보 이어질듯우크라이나 드론이 포착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군인의 모습.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 X(옛 트위터) 영상 갈무리. 2024.12.17 ⓒ News1 김지완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19년 베트남 하노이 영웅열사추모비를 찾아 헌화하는 모습.(자료사진) 2019.3.3/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민심이반체제균열유민주 기자 정부, 이스라엘 체류 교민 2차 대피 실행…내주 초 예상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관련 기사"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러 대사관, 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승리는 우리 것' 현수막 게시에 눈살